이번 주에 부족한 과목과 다가오는 시험 과목을 먼저 채우고, 집중하기 좋은 순서로 나눠 드려요. 마음에 안 들면 블록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.
오래 앉아 있을수록 주의력은 흐려지기 쉬워요. 정답 길이는 없으니 25~50분 중 나에게 맞는 길이를 찾고, 쉬는 시간엔 화면 대신 몸을 움직여요.
한 과목을 몰아서 하기보다 과목을 섞으면(교차학습) 문제 유형을 구분하는 힘이 길러지고 오래 남아요.
머리가 맑은 앞 시간엔 사고력 과목을, 잠들기 전엔 가벼운 암기·복습을. 잠자는 동안 기억이 정리된다는 연구가 많아서 잠을 줄이는 건 손해예요.
완료한 공부는 다음 날, 3일 뒤, 7일 뒤에 짧은 복습이 자동으로 잡혀요. 잊을 즈음 다시 꺼내면 기억이 단단해져요.
이번 주에 꼭 해낼 것 2~3개만 적어요. 할 일로를 누르면 할 일이 생기고, 공부한 시간이 목표에 쌓여요.
시험과 수행평가만 넣어도 충분해요. 시험 3주 전부터 시험 과목 비중이 저절로 올라가고, 수행평가 3일 전엔 그 과목을 챙겨요.
요일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대와 학원·야자처럼 매주 같은 일정을 넣어 두세요. 추천 배분이 그 시간대로 시작하고, 고정 일정은 피해서 짜요.
통합사회·통합과학처럼 세부 영역이 있는 과목은 아래 '세부 영역'에 적어 두면, 할 일을 넣을 때 영역을 눌러서 고를 수 있어요.
자신 없는 과목에 시간을 더 주는 게 진짜 골고루예요. 과목마다 고른 뒤 버튼을 누르면 비중이 다시 계산돼요.
한 번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, 인터넷이 없어도 쓸 수 있어요.
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.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 백업 파일을 저장해 두었다가 새 기기에서 불러오세요.
기능별 화면 설명은 공부한끼 블로그 글에 있어요.
161개 학과에서 배우는 것, 고교 선택과목, 단계별 주제탐구와 추천 도서, 흥미 검사까지. 이번 주 목표에 진로 탐구를 넣을 때 써 보세요.
만든이 · 공부한끼 · 호남고 박정민
이번 학기에 배우는 과목을 모두 눌러 주세요. 통합사회·통합과학은 일반사회·윤리·지리, 물리·화학·생명과학·지구과학 같은 세부 영역이 자동으로 들어가요.